사회 사건사고

수난구조 훈련하던 구급대원들이 절벽 추락한 차량운전자 구조

오기춘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소방대원들이 수난사고 구조훈련을 하면서 절벽에서 차량이 추락한 것을 목격, 신속 대응해 운전자를 구출했다. (CG=중앙신문)

소방대원들이 수난사고 구조훈련을 하면서 절벽에서 차량이 추락한 것을 목격, 신속 대응해 운전자를 구출했다.

지난 6일 오전 10시40분께 양주시 은현면의 한 교회 주차장에서 경차가 5m 아래 언덕으로 추락했다. 이때 주변 하천에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 인명 구조훈련을 하던 동두천소방서 대원이 이를 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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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들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 차량에 갇혀 있던 70대 여성 운전자 A씨를 구조했다. 다행히 A씨는 경상을 입어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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