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일요일 경기·인천지역은 구름 많겠고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경기동부 지역에는 한때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돌풍과 천둥·번개도 예상된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5~40㎜ 정도겠다. 당분간 무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겠다.
수도권기상청이 3일 오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4일 아침 최저기온은 24~27도, 낮 최고기온은 32~35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6~34도, ▲성남 26~34도, ▲안양 26~34도, ▲광명 27~35도, ▲이천 25~35도, ▲양평 25~34도, ▲파주 25~34도, ▲의정부 25~34도, ▲포천 25~34도, ▲가평 25~35도, ▲김포 27~35도, ▲안산 25~35도, ▲화성 25~34도, ▲평택 25~35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6~33도, ▲강화 25~32도, ▲백령도 24~32도, ▲서울 27~35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미터로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4시57분(수위: 862㎝)부터 오후 5시4분(수위: 774㎝)까지고, 간조시각은 오전 11시22분(수위: 192㎝)부터 오후 11시16분(수위: 96㎝)까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한때 나쁨', 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0~90%, 오후 55~8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39분, 일몰은 오후 7시3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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