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먹방 유튜버 쯔양 협박 의혹, 검찰 유튜버 '구제역' 소환조사

권영복 기자
검찰이 김성태 쌍방울그룹 회장의 최측근 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 사진은 수원지방검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먹방 유튜버 쯔양 공갈 협박사건과 관련 검찰이 유튜버 구제역을 소환조사했다. 사진은 수원지방검찰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먹방 유튜버 쯔양 공갈 협박사건과 관련 검찰이 유튜보 구제역을 소환조사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2부는 지난 17일 구제역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으며 지난 22일 구제역을 소환조사했다.

조사는 12시간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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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구제역이 쯔장의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5500만원을 받는 과정에 협박 또는 강요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

구제역은 쯔양의 과거 사생활 폭로 관련 조건을 내걸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구제역은 수원지법에서 다른 혐의로 재판 받은 사건이 8건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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