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쯔양 공갈 협박사건과 관련 검찰이 유튜보 구제역을 소환조사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2부는 지난 17일 구제역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했으며 지난 22일 구제역을 소환조사했다.
조사는 12시간에 걸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구제역이 쯔장의 소속사 관계자로부터 5500만원을 받는 과정에 협박 또는 강요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
구제역은 쯔양의 과거 사생활 폭로 관련 조건을 내걸며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구제역은 수원지법에서 다른 혐의로 재판 받은 사건이 8건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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