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와 고양 등 경기북부지역 7개 시·군과 인천(강화·옹진 제외)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7일 오후 5시30분을 기해 경기도 김포와 고양,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또 경기도 동두천, 연천, 포천, 양주, 파주, 인천(강화)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안산과 시흥, 김포, 평택, 화성 5개 시와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도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의 이 같은 특보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5시30분이다.
김포와 고양 등 경기북부지역 7개 시·군과 인천(강화·옹진 제외)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7일 오후 5시30분을 기해 경기도 김포와 고양,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또 경기도 동두천, 연천, 포천, 양주, 파주, 인천(강화)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안산과 시흥, 김포, 평택, 화성 5개 시와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도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의 이 같은 특보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5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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