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기상청, 김포·고양, 인천(강화·옹진 제외)에 '호우경보' 발효

오기춘 기자
17일 오후 3시 현재 하남시 배알미동 소재 팔당댐이 수문 5개를 열어 초당 3900톤을 방류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김포와 고양 등 경기북부지역 7개 시·군과 인천(강화·옹진 제외)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사진은 17일 오후 3시 하남시 배알미동 소재 팔당댐이 수문 5개를 열어 초당 3900톤을 방류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김포와 고양 등 경기북부지역 7개 시·군과 인천(강화·옹진 제외)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17일 오후 5시30분을 기해 경기도 김포와 고양, 인천(강화군, 옹진군 제외)에 호우경보를 발령했다. 또 경기도 동두천, 연천, 포천, 양주, 파주, 인천(강화)에 호우주의보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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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과 시흥, 김포, 평택, 화성 5개 시와 서해5도에 강풍주의보도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의 이 같은 특보 발표시각은 이날 오후 5시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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