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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대나물꽃에서 나 홀로 꽃놀이 ‘흰배추나비’

이승렬 기자
27일 오전 11시10분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길가에 핀 끈끈이대나물 꽃에 배추흰나비가 홀로 노닐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27일 오전 11시10분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길가에 핀 끈끈이대나물 꽃에 흰배추나비가 홀로 노닐고 있다. (사진=이승렬 기자)

27일 오전 11시10분께 구리시 아천동의 한 길가에 핀 끈끈이대나물 꽃에서 흰배추비가 나 홀로 꽃놀이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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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대나물은 유럽이 원산지로 강가나 바닷가에서 주로 자라는 것으로 전해진다. 끈끈이대나물 꽃의 꽃말은 젊은 사랑, 청춘의 사랑, 함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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