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가을분위기 한, 포천 명성산 '등룡폭포'

김성운 기자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한로' 하루 전날인 7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 명성산 등룡폭포 주변 나뭇잎 색이 변하는 등 가을분위기가 내려앉은 모습이다. (영상=김성운 기자)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한로' 하루 전날인 7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 명성산 등룡폭포 주변 나뭇잎 색이 변하는 등 가을분위기가 서서히 내려앉은 모습이다. (영상=김성운 기자)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한로' 하루 전날인 7일 오후 1시10분께 포천 명성산 등룡폭포 주변 나뭇잎 색이 변하는 등 가을분위기가 서서히 내려앉은 모습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등룡폭포는 대한민국 100대 명산 중 하나인 포천 명성산을 오르는 길에 자리하고 있다. 명상산 일원에서는 오는 13일부터 약 17일 동안 억새꽃 축제가 열린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