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6일 앞으로 다가온 7일 오후 3시15분께 포천시 명성산에 활짝 핀 억새꽃을 미리 찾은 나들이객들이 억새꽃을 보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명성산 억새는 7일 기준 일부만 핀 상태로 축제시작일인 13일부터는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제26회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가 6일 앞으로 다가온 7일 오후 3시15분께 포천시 명성산에 활짝 핀 억새꽃을 미리 찾은 나들이객들이 억새꽃을 보며 기념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명성산 억새는 7일 기준 일부만 핀 상태로 축제시작일인 13일부터는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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