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4시10분께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도자공원 내 조경수에 걸린 귀여운 소녀 모습의 ‘모빌’이 부는 바람에 이리저리 나부끼고 있다. 이 모빌은 하루 전에 열린 곤지암도자공원 리버마켓에서 누군가 두고 간 것으로 추정된다.
21일 오후 4시10분께 광주시 곤지암읍 곤지암도자공원 내 조경수에 걸린 귀여운 소녀 모습의 ‘모빌’이 부는 바람에 이리저리 나부끼고 있다. 이 모빌은 하루 전에 열린 곤지암도자공원 리버마켓에서 누군가 두고 간 것으로 추정된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