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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가을하늘과 찰떡궁합...짙은 황색 ‘메리골드’

장은기 기자
17일 오후 5시20분께 광주 제2영동고속도로 원주방향 광주휴게소 화단에 핀 짙은 황색의 메리골드가 파란 가을하늘과 잘 어울려 찰떡궁합처럼 보인다. (사진=장은기 기자)
17일 오후 5시20분께 광주 제2영동고속도로 원주방향 광주휴게소 화단에 핀 짙은 황색의 메리골드가 파란 가을하늘과 잘 어울려 찰떡궁합처럼 보인다. (사진=장은기 기자)

17일 오후 5시20분께 광주 제2영동고속도로 원주방향 광주휴게소 화단에 핀 짙은 황색의 메리골드가 파란 가을하늘과 잘 어울려 찰떡궁합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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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골드의 개화기간은 4월 봄부터 10월 말 서리 내리기 전까지로 장장 7개월이나 되는 생명력을 지난 꽃으로 유명하다. 메리골드의 꽃말은 우정, 예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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