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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처서’에 영그는 밤송이

김광섭 기자
모기입이 비뚤어진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오전 10시15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에 있는 밤송이가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모기입이 비뚤어진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오전 10시15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에 있는 밤송이가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모기입이 비뚤어진다는 절기상 처서(處暑)인 23일 오전 10시15분께 여주시 강천면 강천리에 있는 밤송이가 탐스럽게 영글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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