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가을햇살에 반짝, 마취효과 가진 때죽나무 열매

김광섭 기자
25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쌈지공원에 심긴 때죽나무 열매가 가을햇살에 반짝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5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쌈지공원에 심긴 때죽나무 열매가 가을햇살에 반짝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5일 오후 1시3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쌈지공원에 심긴 때죽나무 열매가 가을햇살에 반짝이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때죽나무에는 매년 5월께 아래로 향해 피는 백색 종모양의 꽃을 달리고, 7월이면 작은 열매가 달린다. 마취효과가 있는 이 열매를 짓이겨 시냇물에 뿌리는 방법으로 물고기를 잡았다고 전해진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