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5일, 월)...한낮엔 더워, 경기동·북부에 한때 소나기

김성운 기자
4일 오후 이천시 신둔면의 한 가정집 마당에서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구름이 많고 덥겠다.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자외선 강한 햇볕이 따갑게 느껴지겠다. 또 낮부터 오후사이 경기동부와 경기북부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이겠다. (사진=송석원 기자)
4일 오후 이천시 신둔면의 한 가정집 마당에서 보리수 열매가 빨갛게 익어가고 있다.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구름이 많고 덥겠다.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자외선 강한 햇볕이 따갑게 느껴지겠다. 또 낮부터 오후사이 경기동부와 경기북부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이겠다. (사진=송석원 기자)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구름이 많고 덥겠다. 구름 사이로 내리쬐는 자외선 강한 햇볕이 따갑게 느껴지겠다. 또 낮부터 오후사이 경기동부와 경기북부에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이겠다.

현충일인 6일 월요일은 대체로 맑고 구름이 많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18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16~25도, ▲성남 16~26도, ▲과천 15~25도, ▲안양 18~24도, ▲광명 18~24도, ▲군포 17~25도, ▲의왕 15~24도, ▲용인 14~25도, ▲오산 15~26도, ▲안성 15~26도, ▲이천 15~27도, ▲여주 15~26도, ▲양평 15~26도, ▲하남 16~27도, ▲광주 15~25도, ▲파주 14~25도, ▲양주 14~26도, ▲고양 15~26도, ▲의정부 15~25도, ▲동두천 14~26도, ▲연천 13~26도, ▲포천 14~26도, ▲가평 13~26도, ▲남양주 14~26도, ▲구리 16~26도, ▲김포 17~24도, ▲부천 16~23도, ▲시흥 16~24도, ▲안산 16~25도, ▲화성 16~25도, ▲평택 16~26도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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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천 17~22도, ▲강화 15~23도, ▲백령도 16~22도, ▲서울 17~25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어 비교적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29분(902㎝)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2시(136㎝)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경기·인천 전 지역에서 오전·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12분, 일몰은 오후 7시50분이다. 월출은 오후 9시28분, 월몰은 오전 5시36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구름사이로 내리쬐는 햇볕이 따갑게 느껴지겠다며 자외선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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