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교육

초등학생들 잇따라 강제추행 혐의 경기도청 사무관 직위해제

김유정 기자
경기도가 ‘찾아가는 투자유치 컨설팅사업’의 첫 도-시군 간 투자유치 전략 합동회의로 광명시와 하안동 국유지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한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는 초등학생들을 잇따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경기도청 사무관 A(30대)씨를 직위해제 조치했다. 사진은 경기도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경기도는 초등학생들을 잇따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된 경기도청 사무관 A(30대)씨를 직위해제 조치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2일 경찰과 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7일 오전 8시45분께 경기지역의 아파트 일대에서 등교하던 초등생 B양 등 4명의 여자 초등학생들을 잇따라 추행한 혐의다. 그는 피해 초교생들에게 접근해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추행을 범했고 이를 목격한 시민이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에 있던 A씨를 체포했다. 범행 당일 A씨는 병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는 사안이 엄중하다고 판단하고 A씨를 직위해제했으며 인사위원회를 열어 징계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