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1시5분께 얼어있는 안성시 금광호수에 정박된 낚싯배들의 발이 묶여있다. 겨우내 얼었던 호수는 대부분 녹았지만, 유독 낚싯배 주변의 얼음들은 녹지 않고 있다. 이틀 후인 19일은 ‘대동강물도 녹는다’는 절기상 우수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