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5시 20분께 안성의 랜드마크인 금광호수의 고깃배들이 한가롭게 이른 봄 햇살을 맞고 있다.
이날 이곳의 낮 기온은 15도로 포근했다.
[중앙신문 = 김종대 기자 (kjd3871@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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