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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이틀 전…공원서 산책 즐기는 시민들

김종대 기자
17일 오전 11시30분께 안성시 조령천 자연예술공원에 산책나온 한 시민이 어리아이들이 다정히 앉아있는 ‘고향생각’ 조형물을 옆을 지나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17일 오전 11시30분께 안성시 조령천 자연예술공원에 산책나온 한 시민이 어린아이들이 다정히 앉아있는 ‘고향생각’ 조형물을 옆을 지나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우수(雨水)를 이틀 앞둔 17일 오전 11시30분께 안성시 조령천 자연예술공원에 산책 나온 한 시민이 어린아이들이 다정히 앉아있는 ‘고향생각’ 조형물을 옆을 지나고 있다. 고향생각 조형물은 권용철 조각가 작품으로 지난 2009년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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