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40분께 여주 황학산수목원의 복수초가 봄소식을 알리기 위해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매년 황학산수목원에서 2월 10일 전·후로 꽃을 피웠으나 올해는 살짝 기지개만 편 상태다.
하지만, 바로 옆 실내식물원인 난대식물원 안의 복수초는 노란 꽃을 활짝 피운 상태다.
14일 오전 10시40분께 여주 황학산수목원의 복수초가 봄소식을 알리기 위해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다. 매년 황학산수목원에서 2월 10일 전·후로 꽃을 피웠으나 올해는 살짝 기지개만 편 상태다.
하지만, 바로 옆 실내식물원인 난대식물원 안의 복수초는 노란 꽃을 활짝 피운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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