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광복절인 15일 오후 4시20분께 수원시 창룡문 일대 잔디광장에서 때아닌 시민들의 연날리기가 한창이다.
한 시민은 “오늘이 무슨 날이냐, 왜 이렇게 연 날리는 사람들이 갑자기 많냐”는 기자의 질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날리고 있다”며 다른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연휴 마지막 광복절인 15일 오후 4시20분께 수원시 창룡문 일대 잔디광장에서 때아닌 시민들의 연날리기가 한창이다.
한 시민은 “오늘이 무슨 날이냐, 왜 이렇게 연 날리는 사람들이 갑자기 많냐”는 기자의 질문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날리고 있다”며 다른 이유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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