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하루 앞으로 다가온 입추(立秋)...가마솥더위는 계속

김광섭 기자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10시30분께 여주의 한 골프장에 심긴 붉은색 ‘배롱나무’ 잎 끝이 더위에 지친 듯 말라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입추를 하루 앞둔 6일 오전 10시30분께 여주의 한 골프장에 심긴 붉은색 ‘배롱나무’ 잎 끝이 더위에 지친 듯 말라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가을에 들어선다는 ‘입추’을 하루 앞둔 6일 오전 10시30분께 여주의 한 골프장에 심긴 붉은색 ‘배롱나무’ 잎 끝이 더위에 지친 듯 말라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입추’는 24절기 중 13번째 절기로 여름을 끝내고 가을로 접어든다는 뜻이지만, 요즘 날씨는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오늘 경기·인천지역에 가마솥 불볕더위가 계속되겠고, 곳에 따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 소식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5~60㎜이겠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