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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인류가 재배한 첫 과일...‘무화과’ 익어가는 ‘여름’

장은기 기자
8일 오전 10시15분께 양평군 옥천면의 한 카페 정원에 관상용으로 심긴 무화과가 전날 내린 비를 흠뻑 머금은 채 익어가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1일 오전 10시15분께 양평군 옥천면의 한 카페 정원에 관상용으로 심긴 무화과가 전날 내린 비를 흠뻑 머금은 채 익어가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1일 오전 10시15분께 양평군 옥천면의 한 카페 정원에 관상용으로 심긴 무화과가 전날 내린 비를 흠뻑 머금은 채 익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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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가 달리는 모습에 관상용으로 인기 있는 무화과는 소아시아가 원산지로, 이집트에서 약 4000년 전에 심은 기록이 있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과수로 알려져 있으며, 단백질 분해효소가 많이 들어 있어 육식을 한 후 무화과를 먹으면 소화를 도와준다. 무화과는 뿌리내림이 좋아 꺾꽂이만으로도 대량 번식이 가능하지만, 반면 영하 7~8℃의 저온에 동해를 입는다는 단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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