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8일 오후 1시40분께 양평 두물머리를 찾은 라이더들이 인근에 핀 연꽃 옆을 지나가고 있다.
[중앙신문 = 장은기 기자 (jangeungi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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