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인 26일 오전 10시50분께 안성 고삼호수변에 핀 “자리공”에 앉은 나비가 짧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자리공”은 관상용으로 이용되지만, 뿌리와 열매는 약용으로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성분이 있어 함부로 섭취하면 안된다.
중복인 26일 오전 10시50분께 안성 고삼호수변에 핀 “자리공”에 앉은 나비가 짧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자리공”은 관상용으로 이용되지만, 뿌리와 열매는 약용으로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성분이 있어 함부로 섭취하면 안된다.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