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도와 인천지역의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약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대체로 흐리다가 저녁부터는 차차 맑아지겠다. 강수량은 5~10mm 미만이겠다.
수도권기상청이 오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2~15도, 낮 기온은 18~22도로 평년 기온을 보이겠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14~20도, ▲성남 14~21도, ▲과천 13~21도, ▲안양 15~19도, ▲광명 15~20도, ▲군포 14~19도, ▲의왕 12~18도, ▲용인 13~20도, ▲오산 14~20도, ▲안성 13~20도, ▲이천 13~21도, ▲여주 13~21도, ▲양평 14~21도, ▲하남 13~21도, ▲광주 13~20도, ▲파주 13~22도, ▲양주 13~21도, ▲고양 13~22도, ▲의정부 13~21도, ▲동두천 13~22도, ▲연천 13~22도, ▲포천 13~21도, ▲가평 12~20도, ▲남양주 13~21도, ▲구리 13~22도, ▲김포 15~21도, ▲부천 14~20도, ▲시흥 14~19도, ▲안산 14~19도, ▲화성 14~20도, ▲평택 14~21도로 전망했다.
또 ▲인천 14~18도, ▲강화 11~22도, ▲백령도 13~18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와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2.0m로 일겠다.
대기 상태는 경기·인천 전 지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일출은 오전 5시 15분, 일몰은 오후 7시 44분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 오는 곳에선 시야가 흐리고 길이 미끄러울 수 있으니 안전운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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