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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경기·인천(3일, 목)…수도권에 밤까지 '비'소식

권영복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인천 계양 꽃마루에 철없는 가을꽃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사진=이복수 기자)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인천 계양 꽃마루에 철없는 가을꽃 코스모스가 피어있다. (사진=이복수 기자)

3일 목요일인 오늘 경기도와 인천지역에서는 오전에 비가 시작해 낮에는 수도권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다. 강수량은 약 10~40mm 내외로, 이 비는 밤늦게까지 계속되겠다. 다음날인 4일 금요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이 오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5~19도, 낮 기온은 20~23도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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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와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5m로 일겠다.

대기 상태는 경기·인천 지역이 대체로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일출은 오전 5시 12분, 일몰은 오후 7시 5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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