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20일, 목)…‘우산 챙기세요, 오후부터 비’

권영복 기자
20일 경기와 인천은 흐리고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다. 사진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사진=중앙신문DB)
20일 경기와 인천은 흐리고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다. 사진은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사진=중앙신문DB)

20일인 오늘 경기와 인천지역은 새벽부터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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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강수량은 5~30㎜로, 서해 5도(백령도·대청도·소청도·연평도·우도)도 낮부터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이 오전 5시에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20일 아침 최저 기온은 12~18도, 낮 기온은 21~26도로 예보됐다.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16~24도, ▲양평 14~25도, ▲이천 14~24도, ▲동두천 13~26도, ▲파주 13~25도로 전망했다.

또 ▲인천 17~24도, ▲강화도 14~24도, ▲백령도 14~ 21도로 예보됐다.

경기·인천지역의 강수 확률은 오전 60~65%, 오후 60~95%로이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0.5m, 인천·경기남부 앞바다가 0.5~1m로 일겠다.

대기 상태는 경기·인천 전 지역이 ‘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새벽부터 흐려져 오후부터는 비가 내리겠으니, 우산을 챙겨서 출근하는 게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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