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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10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 발생...정자동에 거주 남성

권영복 기자
염태영 수원시장이 수원시에서 10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페이스북울 통해 알렸다.(사진=페이스북 캡처)

수원시에 코로나19 1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염태영 시장은 이같은 사실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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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생한 확진환자는 장안구 정자1동에 거주하는 남성(51, 한국인)으로 확진환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25일 오후 3시 장안구보건소를 방문해 검체 채취, 진단 검사 후 26일, 27일 자가경리된 상태에서 27일 오후 2시 3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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