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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靑정무수석 사의…후임에 '친문' 최인호 유력

남상훈 기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 @ 연합뉴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6일 알려졌다.

이날 청와대 등에 따르면 홍 수석은 오는 8일까지 출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후임 정무수석 인선 역시 8일 전후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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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수석의 후임자로는 '친노'(친노무현), '친문'(친문재인)계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부산 사하갑) 출신의 최 사장은 올해 초 HUG 사장으로 취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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