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증권

[뉴욕증시] 미국 은행 실적 혼조·반도체 약세에 동반 하락

이상준 기자
뉴욕증권거래소(NYSE) 트레이더. ⓒ UPI=연합뉴스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뉴욕증시는 미 대형 은행들의 3분기 실적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는 가운데, 아시아 증시발 메모리 반도체 약세의 여파로 하락했다. 다만 기준금리 인상에 신중한 입장을 보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인사의 발언이 장중 전해지면서 낙폭을 줄였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80.45포인트(0.35%) 내린 51,670.10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지수는 전장보다 1.79포인트(0.02%) 내린 7,805.45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41.52포인트(0.15%) 하락한 27,204.38에 마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