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이 최고 연 3.9% 금리를 제공하는 'NH올원뱅크 10주년 기념 예금'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농협은행 대표 플랫폼인 'NH올원뱅크' 출범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판예금이다.
이번 특판예금은 내달 30일까지 총 5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NH올원뱅크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다. 가입금액은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10억원까지 가능하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3.65%(세전, 10월13일 기준)에 우대금리 최대 0.25%p를 더해 최고 연 3.9%를 적용한다. 우대금리는 ▲조건 없이 제공하는 축하금리 0.10%p ▲최근 6개월간 NH농협은행 예적금 미보유 고객 대상 0.15%p로 구성된다.
아울러 NH농협은행은 이달 30일까지 'NH올원뱅크 10주년 페스타'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특판예금 가입을 비롯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 응모권이 지급되며, 추첨을 통해 골드바 10돈, 갤럭시Z폴드8 등 경품을 증정한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NH올원뱅크 10주년을 함께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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