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투자증권이 전남 장흥과 경북 영덕에서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NH투자증권은 14일 경북 영덕군청에서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2일에는 전남 장흥군청에서 전달식을 시행했다.
NH투자증권의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2019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다. 사업 초기 3년간 전국 농촌 마을회관 등에 전자레인지 1263대를 보급했다. 2022년부터는 매년 냉장고 350여대를 지원했다.
올해는 8개 군에 냉장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지난 9월 전남 신안군을 시작으로 이번에 장흥군과 영덕군 마을공동체에 냉장고를 전달했다
NH투자증권은 또한 범농협그룹의 '농심천심' 가치를 바탕으로 농촌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농가 숙원사업 지원 등 다각적인 농촌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석찬 NH투자증권 부사장은 "농촌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NH투자증권의 핵심 사회공헌 활동"이라며 "우리의 지원이 농업인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NH투자증권의 농촌마을공동체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원받은 물품을 활용해 농업인 모두가 행복한 장흥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조주홍 영덕군수도 "이번에 지원해준 냉장고는 농촌마을공동체를 찾는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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