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해 2월부터 온두레생연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의약품 판매와 복약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공공심야약국 이용자는 총 4529명으로 집계됐으며 하루 평균 25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야간 시간대 경증 질환이나 갑작스러운 증상으로 의약품이 필요한 시민들의 의약품 접근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애란 보건행정과장은 “공공심야약국은 야간 시간대에 시민들이 안심하고 필요한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안전망이므로 앞으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심야약국 운영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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