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집회차량에 쇠구슬 날아와···차량 유리창 3곳 구멍, 인명피해는 없어

권영복 기자

전국건설인노동조합은 20일 오전 10시부터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와 망포점, 수원권선점 3곳에서 장비사용을 직접 발주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동시에 가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집회 참가자들 차량에 쇠구슬이 날아 들었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2019.05.20 (사진=권영복 기자)

수원 권선점 집회 도중인 12시 40분께 새총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쇠구슬 5개가 날아와 집회차량(모하비)의 옆 유리창 3곳이 파손됐다. 당시 차량에는 2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발생하지 않았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 사실을 즉시 경찰에 알렸으며, 현재 경찰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전국건설인노동조합 동부지회장 송재윤 씨는 “장비(스카이 차) 계약이 어플을 통해 이루어질  경 실질적으로 금액이 삭감되므로 손해를 보게 된다”며 집회 이유를 설명했다.

20일 12시 40분께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수원 권선점 집회 참가자들 차량에 쇠구슬이 날아와 차량 유리창에 구멍이 생겼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