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2025 구리윈터페스타–갈매애비뉴 크리스마스 마켓’ 19~25일 개최

이건구 기자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갈매 애비뉴 광장에서 ‘2025 구리윈터페스타–갈매애비뉴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사진제공=구리시)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갈매 애비뉴 광장에서 ‘2025 구리윈터페스타–갈매애비뉴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구리시 상권별 특성을 살린 겨울 축제를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다양한 상권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크리스마스 상점이 앞으로 구리를 대표하는 겨울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재단은 기대한다. 행사는 19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되며, 갈매 애비뉴 광장에서 진행된다. 행사 동안 광장은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져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연말의 따뜻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행사 기간 갈매 애비뉴 광장 일대에서는 구리시 구매 영수증을 활용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놀이공간과 게임형 놀이기구를 비롯해 다양한 상점 부스와 시민 참여형 크리스마스 이벤트가 운영된다.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갈매애비뉴 크리스마스 상점은 연말 분위기 속에서 시민과 상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구리의 대표 겨울 축제”라며 “앞으로도 상권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축제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