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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도시공사 ‘2025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최고등급 달성

허찬회 기자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안양도시공사가 ‘2025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지사 표창 및 S등급 인정패를 받았다. (사진제공=안양도시공사)

[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도시공사가 ‘2025 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경기도지사 표창 및 S등급 인정패를 받았다.

8일 공사에 따르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공공기관과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내 비영리단체 등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수행한 공헌 활동을 인증하는 제도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매년 건강한 사회공헌 조직문화 확산을 목표로 활동의 체계성·지속성·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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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등급 획득은 공사가 추진해 온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공공기관 최고 수준의 성과로 평가받았음을 의미한다. 공사는 ▲친환경·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환경경영 추진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체계적인 사회공헌 추진체계 구축 ▲취약계층 지원·지역상생 프로그램 운영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사회적 책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공헌을 인정받았다.

김경수 사장은 “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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