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2025년도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에 선정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경기도 중점시책, 시군 자체계획, 건축행정 처리 실채 등 경기도 31개 시군의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매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한옥건축 지원 조례 제정 및 한옥 지원 예산 수립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실적 ▲도 역점사업 시책 추진 실적 ▲제도개선과 우수시책 발굴·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4년도에 이어 연속 2년 연속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 건축행정 전반에 대하여 우수한 행정을 펼친 것으로 평가됐다.
김보라 시장은 “건축행정평가는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신속한 인허가 처리 및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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