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김종대 기자
한옥 지원 조례 제정·그린리모델링 높은 평가
안성시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 성지로서 안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문화사업 ‘다시 찾은 빛, 80’을 내달 15일까지 다채롭게 펼칠 계획이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가 ‘2025년도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에 선정됐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안성시가 ‘2025년도 경기도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대상’에 선정됐다.

28일 시에 따르면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건축법에 따라 경기도 중점시책, 시군 자체계획, 건축행정 처리 실채 등 경기도 31개 시군의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매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시는 ▲한옥건축 지원 조례 제정 및 한옥 지원 예산 수립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실적 ▲도 역점사업 시책 추진 실적 ▲제도개선과 우수시책 발굴·추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특히 2024년도에 이어 연속 2년 연속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해 건축행정 전반에 대하여 우수한 행정을 펼친 것으로 평가됐다.

김보라 시장은 “건축행정평가는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신속한 인허가 처리 및 적극적이고 차별화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신뢰받는 건축행정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