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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걸산동 신규 주민 부대 출입증 즉각 발급 촉구’ 공동 성명서 발표

오기춘 기자
제341회 임시회 폐회
동두천시의회가 지난 10월23일부터 11월5일까지 14일간 진행된 제34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동두천시의회가 지난 10월23일부터 11월5일까지 14일간 진행된 제341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집행부로부터 2026년 동두천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고 지역 현안 사항을 비롯한 미래 발전 계획 등 집행부를 대상으로 심도 깊은 시정 질문을 했다.

시의회는 이를 바탕으로 2026년 동두천시의 발전방향을 설정하고 향후 2026년 예산편성이 실질적인 성과를 이뤄 질 수 있도록 개선책을 주문했다. 본회의에 앞서 3명의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 및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 제언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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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열린 제341회 임시회 제10차 본회의에서는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한 안건 중, 의원 발의 조례안 3건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조례안 등 일반안건 5건, 총 8개 안건을 심의하고 아래와 같이 모두 만장일치로 원안 가결했다.

아울러 제341회 임시회 산회 직후, 동두천시의회 의원 전원은 ‘걸산동 신규 주민 부대 출입증 즉각 발급 촉구’ 공동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승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회기동안 노고가 많았던 관계 공무원과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의회와 집행부가 상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동두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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