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 채비에 들어간 반계리 은행나무

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10시50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란빛으로 물들며 겨울 채비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10시50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란빛으로 물들며 겨울 채비에 들어가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10시50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란빛으로 물들며 겨울 채비에 들어가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령 1300년을 자랑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m, 둘레 14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마을의 수호목 역할을 해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