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10시50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란빛으로 물들며 겨울 채비에 들어가고 있다.
수령 1300년을 자랑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m, 둘레 14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마을의 수호목 역할을 해왔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8일 오전 10시50분께 원주시 문막읍의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란빛으로 물들며 겨울 채비에 들어가고 있다.
수령 1300년을 자랑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m, 둘레 14m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로, 마을의 수호목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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