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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가을빛 물드는 천연기념물 반계리 은행나무

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나무가 거대해 보는 각도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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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300년 수령의 이 은행나무는 높이 33m, 둘레 15m에 달하는 거목으로, 고려 시대에 심어진 뒤 마을의 수호목으로 전해져 왔다. 약 63년 전인 지난 1962년 12월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오늘날까지 보호되고 있으며, 계절마다 다른 자태로 찾는 이들에게 세월의 장엄함과 자연의 신비로움을 전하고 있다.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후 2시40분께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에 자리한 천연기념물 제167호 반계리 은행나무가 가을 햇살을 받아 점차 황금빛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사진=김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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