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온가족이 함께하는 명랑 체육대회 ‘우리동네 플레이 데이’가 오는 25일 인천 서구 석남동 상생마을 복합커뮤니티센터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협동조합 ‘꿈터’가주최·주관하고, SK인천석유화학이 후원하는 지역 주민과 상생의 가치를 나누고,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는 지역 축제다.
메인 이벤트는 가족이 팀을 이뤄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상식과 넌센스 퀴즈를 푸는 ‘도전 골든벨’과 5가지 미니 게임을 단시간 내 통과해야 하는 ‘99초 챌린지’가 진행된다.
이밖에 전통놀이 체험,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지역 예술 동아리 공연, 푸드 트럭 등 풍성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메인 이벤트 우승 가족과 경품 추첨 이벤트 당첨자에게는 가전제품 등 소정의 선물도 제공된다.
행사는 2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인천 서구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전골든벨’ 퀴즈대회는 선착순 30가족을 사전 모집한다. 사전 신청 및 행사 문의는 운영기획사인 더원아트코리아(070-5001-0925)로 하면 된다.
SK인천석유화학 관계자는 “회사 인근 지역 주민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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