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8시20분께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광장은 군민과 공직자, 시·도의원, 시민 500여 명으로 가득 찼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광장은 군민과 공직자, 시·도의원, 시민 500여 명으로 가득 찼다.
고인의 약력 소개와 함께 무대에 오른 전진선 양평군수가 애도사를 했다. 애도사 때 비통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자 광장은 숙연해졌다.
유족에 이어 전진선 군수가 헌화·분향하고 곧이어 양평군의회 의장, 공직자들이 차례로 헌화·분향에 나서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광장을 가득 메운 추모 인파는 군민과 동료들로 검은 우산을 들고 비를 맞으며 자리를 지키는 모습에서 고인을 향한 깊은 애도가 전해진다.
영구차에 실린 고인이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길 군청을 떠나갔다. 운구 행렬은 고인의 마지막 근무지였던 단월면사무소로 향해 노제를 지낸 뒤, 장지로 옮겨져 영면에 들게 된다.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광장은 군민과 공직자, 시·도의원, 시민 500여 명으로 가득 찼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광장은 군민과 공직자, 시·도의원, 시민 500여 명으로 가득 찼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광장은 군민과 공직자, 시·도의원, 시민 500여 명으로 가득 찼다. (사진=이건구 기자)
14일 오전 8시20분, 부슬비가 내리는 가운데 양평군청 앞 광장에서 故 정희철 단월면장의 영결식이 거행됐다. (사진=이건구 기자)
[중앙신문 = 이건구 기자 (gt2095@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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