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추석 당일인 6일 낮 12시10분께 여주 세종대왕릉 입구에 가을을 대표하는 들꽃 구절초가 활짝 피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구절초는 국화과 식물로, 마디가 많은 줄기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청초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가을 정취를 더한다.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추석 당일인 6일 낮 12시10분께 여주 세종대왕릉 입구에 가을을 대표하는 들꽃 구절초가 활짝 피어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구절초는 국화과 식물로, 마디가 많은 줄기에서 이름이 유래했으며 청초하고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가을 정취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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