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일 오후 4시30분께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외벽에 걸린 현수막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동두천 복합커뮤니티센터 4~6층에는 ICT 기반 체험 공간을 갖춘 오르빛도서관이 들어서 있으며, 어린이·청소년 자료실과 종합자료실을 갖춘 복합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을을 맞아 독서와 여가를 즐기려는 시민과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1일 오후 4시30분께 동두천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외벽에 걸린 현수막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관한 동두천 복합커뮤니티센터 4~6층에는 ICT 기반 체험 공간을 갖춘 오르빛도서관이 들어서 있으며, 어린이·청소년 자료실과 종합자료실을 갖춘 복합문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가을을 맞아 독서와 여가를 즐기려는 시민과 청소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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