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기자] 인천 부평구가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6시 부평풍물대축제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기념식을 열고 구민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23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과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차 구청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 축사, 지역 발전에 헌신한 구민에 대한 표창 순으로 진행되며, 구민 누구나 함께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32회를 맞는 구민의 날 기념식을 부평풍물대축제와 연계해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가치있는 풍물축제, 같이하는 부평축제’라는 주제에 맞게 남녀노소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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