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성운 기자] 7일 낮 12시30분께 포천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고 있는 ‘2025 포천한탄강 가든페스타’에 마련된 꽃향기 짙은 백합꽃밭을 한 연인들이 지나고 있다. 이 백합 꽃밭은 ‘가을, 백합 향기에 취하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픽킹가든(Picking Garden)‘ 체험 프로그램 장소다.
한편, 2025 포천 한탄강가든페스타는 지난 6일 개장해 오는 11월2일까지 계속된다. 또한 오는 12일까지 누구든지 무료입장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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