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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들녘, 누렇게 익어가는 평택 장수리 다랭이논

김종대 기자
13일 낮 12시15분께 평택시 현덕면 구불구불한 다랭이논이 황금빛으로 물들며 초가을 들녘의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13일 낮 12시15분께 평택시 현덕면 구불구불한 다랭이논이 황금빛으로 물들며 초가을 들녘의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13일 낮 12시15분께 평택시 현덕면 구불구불한 다랭이논이 황금빛으로 물들며 초가을 들녘의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이 모습은 오랜 세월 농부들의 손길이 깃든 삶의 풍경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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