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절기상 입추를 이틀 앞둔 5일 오전 9시50분께 양평군 개군면의 한 도로변에 탐스럽게 여문 밤송이 옆을 빨간색 차량이 스쳐 지나가고 있다.
입추는 ‘가을의 문턱’이라 불리는 절기로 이 무렵부터 더위가 한풀 꺾이고 들녘엔 가을 기운이 서서히 깃들기 시작한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절기상 입추를 이틀 앞둔 5일 오전 9시50분께 양평군 개군면의 한 도로변에 탐스럽게 여문 밤송이 옆을 빨간색 차량이 스쳐 지나가고 있다.
입추는 ‘가을의 문턱’이라 불리는 절기로 이 무렵부터 더위가 한풀 꺾이고 들녘엔 가을 기운이 서서히 깃들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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