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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피하듯, 양산으로 ‘빛’ 피하는 모녀

오기춘 기자
4일 오후 1시35분께 동두천시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중앙로 거리를 한쌍의 모녀가 양산 속에서 팔짱을 끼고 ‘빛’ 길을 다정히 걸어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4일 오후 1시35분께 동두천시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중앙로 거리를 한쌍의 모녀가 양산 속에서 팔짱을 끼고 ‘빛’ 길을 다정히 걸어가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4일 오후 1시35분께 동두천시에 폭염주의보가 내린 가운데 중앙로 거리를 한쌍의 모녀가 양산 속에서 팔짱을 끼고 ‘빛’ 길을 다정히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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