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실종자 찾는 경찰들, 뒤엉킨 잔해 속 수색

김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7분께 가평군 상면 덕현리 녹수계곡 일대에서 경찰 수색대원들이 전날 새벽 쏟아진 폭우로 실종된 주민을 찾기 위해 하천 주변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7분께 가평군 상면 덕현리 녹수계곡 일대에서 경찰 수색대원들이 전날 새벽 쏟아진 폭우로 실종된 주민을 찾기 위해 하천 주변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중앙신문=김광섭 기자] 21일 오후 2시7분께 가평군 상면 덕현리 녹수계곡 일대에서 경찰 수색대원들이 전날 새벽 쏟아진 폭우로 실종된 주민을 찾기 위해 하천 주변을 집중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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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호우로 인해 이 일대에서는 산사태와 하천 범람으로 2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실종된 가운데, 붕괴된 다리와 쓰러진 나무, 뒤엉킨 토사 속에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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