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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제복공무원과 소통 간담회 열어…든든한 안전 파수꾼 격려

남용우 기자
유정복 시장이 2일 시청 장미홀에서 민선8기 3주년을 기념해 제복 공직자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유정복 시장이 2일 시청 장미홀에서 민선8기 3주년을 기념해 제복 공직자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인천시)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광역시는 2일 시청 구내식당에서 군·경찰·해양경찰·소방공무원 등 16명의 제복공무원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시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일선 제복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 중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해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제복공무원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고충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전달했고, 인천시는 이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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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앞으로도 일선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제복공무원들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유정복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군·경찰·해양경찰·소방 등 모든 제복공무원은 인천의 자랑이자 시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방패”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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