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23일 안성맞춤시장을 방문해 ‘2025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다.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은 오는 27일까지 전통시장, 골목상권 등 8곳에서 소비촉진 페이백 행사로 해당 기간 내 구매 후 영수증을 환급처에 제출 시 최대 20%를 온누리상품권, 사은품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간부 공무원들과 ‘2025년 안성시 전통시장 특화음식 경연대회’ 최우수상 점포를 방문해 격려했으며 시장 내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통큰세일을 홍보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소비촉진 행사로 내수부진으로 인한 어려운 상권들이 활기를 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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